[스스챌 도전기] 03. CBL을 해보자 – 1
드디어 블로그의 타임라인과 내 실제 활동의 타임라인이 맞기 시작했다. 1편에서 언급하였듯이 나는 Swift Student Challenge의 준비 과정에서 나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며 챌린지를 진행하기 위해 블로그 글과 내 타임라인을 맞추고자 했다. 문제는 현재 놀랍게도 벌써 2026년 2월 18일 수요일이다. 지난 Swift Student Cafe를 2월 7일에 하였으니 벌써 11일이 지난 것이다. 그리고 SSC 마감이 2월 말일이므로, 이제 […]